No, 29
이름: 교육팀장
2005/11/25(금)
아이의 체질을 알면 미래가 달라진다! 사상 체질 육아법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 이 체질을 기준으로 건강을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체질은 건강적인 요소 외에도 공부법과 생활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체질을 활용하는 육아법을 알아본다.


 
깊이를 추구하는 소음인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어야 안정을 느끼는 아이로 이런 특성이 인정되지 못하면 위축되어 소극적인 아이가 되기 쉽다. 따라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 이를 위해 아이의 생각과 질문을 최대한 존중해 주어야 한다.

▶ Level Up 공부법

1. 정확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과 관계를 해석해 논리적으로 문제를 파악해 가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문제에 대해서는 기억하지 못하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공부를 할 때 정확하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며, 요점을 잘 정리해 자신의 것으로 확실히 소화를 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

2. 질문을 하면 원리를 찾도록 유도한다
아이가 궁금한 것에 대해 물어 올 때 알아서 하라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 사실 관계를 몰라 질문을 할 때는 직접적인 답을 이야기해 주는 것보다 배경 지식이 되는 말을 해 원리를 스스로 찾아내게 한다. 소음인 아이는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절대로 방법에 익숙해지지 못하기 때문에 원리를 찾아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 여기에 ‘네 생각은 어떠니’라고 반문하고 틀린 부분만 교정해 주어 아이가 생각하고 납득할 수 있게 돕는 것이 좋다.

3. 진도를 강조하지 않는다
이해의 속도는 느리지만 한 번 이해한 것은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 소음인 아이들의 특징. 괜히 어설프게 아는 상태에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불안해하고 쉽게 자신감을 잃으므로 진도를 강조하는 것은 좋지 않다.

4. 예습을 꼭 챙기게 한다
소음인 아이들은 그 내용에 대해 스스로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학교 공부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미리 예습을 통해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어떤 점이 어려운지 등을 따져 주의 깊게 들어야 할 부분과 어떤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은지를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5.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두 과목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자신감을 잃으면 모든 과목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잃게 된다. 아이가 어려워하는 과목이 있을 때는 당분간 한 과목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자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과목이 하나쯤 있어야 흥미를 느껴 더 열심히 하게 된다.

6. 여러 학원을 보내지 않는다
부모들의 욕심으로 아이를 이곳저곳의 학원에 보내는 것은 소음인 아이에게는 좋지 않다. 특히 한 과목을 여러 학원에 보낼 경우 서로 다른 학습법으로 큰 혼란을 겪게 되고 깊이를 갖지 못해 자신감을 잃고 포기하게 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 Level Up 생활법

1. 규칙적인 생활 습관은 필수!
소음인 아이는 생활 규칙성이 깨지면 몸 상태가 나빠지기 쉬운 체질.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과 생활 습관으로 몸의 컨디션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되면 입맛도 자연히 돌아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집안 분위기가 안정적이지 못하면 기운이 처지는 것이 두드러지므로 주의할 것.

2. 찬 음식은 피하게 한다
찬 기운이 있는 보리는 피하도록 한다. 여름 과일의 경우 맛보기로 몇 쪽 먹는 것은 괜찮지만 찬 기운을 가진 과일이므로 억지로 많이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 몸에 좋은 음식으로는 삼계탕이 최고. 황기나 쑥도 효과가 좋다. 입맛이 떨어졌을 때는 호박엿이나 생강엿을 먹이면 속이 풀리는 경우가 많다.

3. 무리하게 먹이지 않는다
소음인 아이는 식탐이 적어 원래 적게 먹는 아이들이 많은데, 소화기가 약한 경우도 많다. 때문에 무리해서 많이 먹이려고 하면 탈이 나게 마련. 억지로 먹이는 것보다 잘 먹을 수 있는 환경을 갖춰 주는 것이 중요하다.

4. 아침잠을 관리해 준다
소음인 아이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어 생활에 큰 무리가 없다. 그러나 아침에 기운이 도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음에도 유독 아침 기상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몸에 밴 습관을 잘 안 바꾸는 특징이 있으므로 지금부터라도 빨리 아이의 아침잠을 잡아 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들게 해 아침의 피곤함을 줄여 준다.

5. 땀의 양을 주의한다
땀이 많은 체질이 아니므로 흘리는 땀의 양에 주의해야 한다. 몸이 힘들다고 느낄 때 왈칵 쏟아지는 땀은 좋지 않은 것. 이런 땀을 흘리고 나면 기운이 빠지고 지치게 마련. 황기가 가장 좋은 약이므로, 인삼과 황기를 넣어 끓인 닭죽을 먹인다.

▶ Level Up 운동법

1. 단조로운 운동이라도 규칙적으로 하게 한다
한꺼번에 많은 운동을 시키기보다는 조금이라도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줄넘기나 달리기 같은 단조로운 운동도 꾸준히 잘 하므로 기록을 향상시키는 재미로 하면 오랫동안 열심히 한다.

 

 

빠르기를 추구하는 소양인 
 
순발력이 뛰어난 아이지만 가까운 사람의 애정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장점이 제대로 나타난다. 애정 결핍을 느끼면 거칠고 반항적으로 바뀌므로 아이의 감정을 중시해 주고, 애정 표현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Level Up 공부법

1.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게 한다
소양인 아이들은 낯선 것에 대해 무서워하지 않고 편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빨리 배우는 스타일. 기분을 많이 탄다. 안정이 되어야 공부도 잘할 수 있으므로 칭찬을 해주면 집중력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2. 교재 선택이 중요하다
풀이법을 빨리 익히고 결과에 집중을 하기 때문에 기본이 되는 원리 이해가 떨어져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질 수 있다. 강제로 이해시키기보다는 원리를 정확히 모르면 풀지 못하는 교제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

3. 예습보다는 수업에 집중하게 한다
예습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수업 시간에 다시 듣게 되면 지겨워하게 된다. 순간적인 집중력이 강하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 대신 복습은 조금씩 하는 편이 좋으며, 집중력이 높기 때문에 시험을 앞두고 요점 정리를 해도 큰 도움을 얻는다.

4. 스스로 풀게 만든다
결과에 집착하기 쉬운 아이의 공부 스타일을 바꾸려면 스스로 풀게 만드는 것이 중요. 새로운 방법을 찾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독창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풀었을 때는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면 방법을 찾아가는 것도 즐겁게 한다.

5. 복습은 어려운 내용으로 짧은 것이 좋다
뻔한 것을 많이 시키기보다는 집중력이 필요한 어려운 내용을 짧게 시키고 나머지 시간에는 정서를 안정시키는 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할 수 있게 한다.

▶ Level Up 생활법

1. 수면 시간은 충분하게 한다
집중력이 강점인 소양인 아이들은 흥미 있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과로를 하게 만든다. 여기에 잠까지 부족하면 탈이 생기게 마련. 넉넉하게 잠을 자는 것이 좋은데, 많이 피곤해 한다면 주말 하루 10시간쯤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다.

2. 매운 음식은 좋지 않다
이 체질의 아이들은 매운 음식을 먹으면 속이 부대끼거나 설사를 하는 아이가 많다. 특히 화가 난 상태에서 매운 것을 먹으면 몸이 많이 상하게 된다. 닭고기와 같이 열을 올려 주는 음식도 피한다. 대신 돼지고기, 연체동물 종류가 좋고, 몸이 안 좋을 때는 보리밥을 먹어도 좋다. 딸기, 수박, 참외와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어 준다.

3. 피로한 몸을 보해 주는 식품을 챙겨 준다
성취욕이 강해 무리를 하기 쉬워 피로를 많이 느끼게 되고 지구력도 떨어진다. 여기에 짜증까지 심해지게 된다. 산수유, 구기자, 복분자, 새우, 굴 등의 식품이 도움이 되는데, 특히 토마토가 많은 도움을 주므로 챙겨 먹는 것이 좋다.

▶ Level Up 운동법

1. 요가나 참선으로 들뜬 기운을 가라앉힌다
기운이 들떠 있는 소양인 아이들은 신장, 방광, 자궁 쪽이 약해지기 쉽다. 이를 가라앉히는 요가나 참선을 하면 눈에 띄게 좋아지는 체질이다. 녹차를 마시며 들뜬 기운을 가라앉히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폭을 추구하는 태음인 
 
많은 경험을 쌓아야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는 아이. 두려움을 없애지 못할 때는 지나치게 긴장하는 아이로 바뀌므로 낯선 것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 Level Up 공부법

1. 다양한 경험을 쌓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머릿속에 담길 만큼 담겨야 정리를 시작하는 아이가 태음인이다. 이론적인 내용만으로는 이해하거나 기억하기 어렵기 마련. 구체적인 사례와 연관을 시킬 수 있어야 이해를 하는 아이이므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2. 복습을 철저히 하게 한다
정확히 아는 것, 대충 아는 것, 잘못 아는 것들이 머릿속에서 정리되지 못하고 뒤섞여 있다. 때문에 이를 때때로 정리해 주는 복습을 빼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복습할 때는 문제를 푸는 것이 좋은데, 구체적인 사례가 있어야 확인이 되는 아이이기 때문에 내용만 읽는 것으로는 쉽게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

3. 목표에 대한 강박감을 주지 않는다
공부에 대해 큰 부담이 생기면 도피처로 게임에 빠지기 쉽다. 태음인은 집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집중에서 빠져나오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특성이 있어 게임을 시작하면 쉽게 놓지 못한다. 게임을 끝내고 다시 공부를 시작해도 게임이 눈앞에 아른 거려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다. 기분 전환으로 게임을 하는 것을 피하고, 게임을 하고 싶을 때는 날을 잡아 몰아서 하는 것이 낫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에게 몇 점 이상이나 몇 등 이상으로 공부에 대한 목표를 정해 아이가 큰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자율성을 존중해 준다
폭을 넓히려는 욕구가 강하다 보면 주변 상황에 대해 예민하기 쉽다. 때문에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나 조건에 대해 부모가 정확히 알고 대처해 주는 것이 어려운 케이스. 아이 스스로 계획표를 짜고 조절하는 훈련을 일찍부터 시켜야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5. 간섭은 금물!
태음인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라고 간섭을 하면 책상에만 앉아 있는 것일 뿐 사실상 시간낭비일 뿐. 표현을 잘 안 하지만 속으로 예민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찾아낸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시간과 환경, 방식으로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6. 공부 목표는 스스로 잡게 한다
태음인 아이들은 외부에서 목표를 잡아 주는 것보다 ‘한 단원을 끝낸 뒤 정리를 한다’는 식으로 자신이 설정하는 편이 더 효과가 크다. 공부를 한 뒤에 스스로 평가하고 성취도를 느껴 공부에서 받는 부담과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Level Up 생활법

1. 습한 음식을 줄여 준다
체질상 몸에 습한 기운이 쌓이기 쉬우므로 음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돼지고기와 연체동물 종류가 습한 편이므로 이를 피한다. 장마철 수박이나 여름 과일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대신 쇠고기, 무, 콩 종류를 준다. 은행이나 도라지도 호흡기를 강화시키기 좋은 음식. 겁이 많은 아이라면 연근이나 산약 등이 도움이 되고, 열이 많을 때는 칡을 먹어 주는 것도 좋다.

2. 스트레스는 운동으로 풀게 한다
태음인은 기운이 간에 모이는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기운이 퍼지는 것이 막혀 간에 열이 차게 된다. 기운을 식히려고 찬 것을 많이 먹는데, 간에 열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열을 잡지 못하고, 속만 버리게 되므로 주의할 것. 운동을 통해서 배출해 주는 것이 최선이다.

3. 당당함을 길러 준다
태음인 아이는 자신이 없는 일이나 못하는 것이 있으면 감추려 들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하고 보여 주려 한다. 그러나 당당한 아이는 못하는 것이라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않으므로 당당함을 길러 주는 것이 좋다.

▶ Level Up 운동법

1. 땀은 많이 내는 것이 좋다
태음인 아이는 호흡기가 약하며 몸에 습한 기운을 쌓기 쉽다. 그래서 땀을 흠뻑 내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할 때 땀이 많은 체질이기 때문에 땀이 많은 것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땀이 줄거나, 땀이 조금만 많이 나도 신경질이 심해질 때 오히려 건강이 안 좋은 경우이므로 확인을 해야한다.

2. 게임성 운동은 즐기면서 할 수 있다
자율성이 길러지지 못하면 건강이 유지가 안 되는 케이스. 강제로 시키면 스트레스가 속에 쌓여 건강을 해치는 쪽으로 나타나기 쉽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성격이 짙은 운동을 시작하면 스스로 즐기며 운동을 할 수 있다. 탁구나 테니스와 같이 게임성이 있는 구기 종류를 하는 것을 좋아하므로 이들 운동부터 시작한다.

 

높이를 추구하는 태양인 
 
 
국내의 체질 중 가장 희귀한 체질로, 직관이 강한 특징이 있다. 직관을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강한 직관력이 자라고 의욕이 살아나므로 허황되어 보여도 제지하지 말고, 아이의 특성을 온전히 수용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 Level Up 공부법

1. 상상력과 창조력을 인정해 준다
상상력과 창조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데 이를 발휘할 기회를 주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느끼기 쉽지 않다. 아이가 직관을 발휘하는 것을 황당하거나 비현실적이라고 몰아붙이지 말고 열심히 들어 주는 것이 좋다.

2. 체험 학습을 시킨다
외부 지향적인 아이인 태양인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대화한 내용을 혼자 생각하고, 또 새로운 것을 다양하게 시도해 보는 과정들이 다 공부가 된다. 때문에 학교 공부에 얽매이기 보다 박물관, 미술관 등을 찾아다니며 진짜 궁금해 하는 것이나 해보고 싶은 것들을 해볼 수 있게 허용해 주어야 학교 공부에도 흥미를 갖게 된다.

3. 다른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게 한다
학교 공부를 쓸데없는 것이라 생각하고 배우는데 관심을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과의 교류는 능하므로 혼자 공부를 하기보다는 남들과 어울려 같이 공부를 하는 것이 흥미를 느끼고 내용을 나누면서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 더 좋은 방법이다.

4. 꼼꼼하게 파악하는 능력을 기른다
직관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핵심을 빨리 파악하는 능력 역시 뛰어나다. 그러나 세밀하게 파악하는 능력은 떨어져 문제가 되므로 꼼꼼함을 기른다.

▶ Level Up 생활법

1. 담백한 음식을 준비해 준다
병이 잘 안 생기지만 일단 병이 생기면 고치기 힘든 상태가 된다. 메밀이나 조개류, 모과, 오가피 등과 같이 담백한 음식을 즐기는 것이 좋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화를 자주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2. 기분 전환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일에 끼어 사람들 간의 오해로 애를 먹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화를 억지로 참기보다는 빨리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 기분 전환을 제대로 하면 사소한 문제를 크게 키우는 일이 줄어든다.

3. 다른 것을 인정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
카리스마를 가진 인기 있는 리더로 평가되지만 자칫 잘못하면 자기만의 가치를 내세우고 중요하다고 우기는 경우도 있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셈. 그러나 기본적으로 직관이 뛰어나므로 개인보다는 모임이나 일에 초점을 맞추어 주면 문제없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

▶ Level Up 운동법

1. 꾸준히 산책을 하면 좋다
하체가 약해지기 쉽고, 간의 기운이 약해 근육이 마르기도 쉽다. 급한 성격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면 이런 현상은 더 심해지게 마련. 산책을 통해 다리의 힘도 기르고, 마음도 다스리는 것이 좋다.
 

*출처 : 우먼센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
샤라포바(테니스 요정)@(파파라치)
샤라포바(테니스 요정)'(파파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