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를 엄마라고 부르고있습니다.(성영미)
No, 59
이름: 교육팀장
2006/12/5(화)
Re..할머니를 엄마라고 부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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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를 엄마라고 부르고있습니다. - 성영미 ┼

옆집할머니 사례이입니다.


부탁을 받아서입니다. 좋은 답변부탁드릴게요


백일무렵부터 할머니가 손녀딸을 키웠습니다.


아이의 정서를 생각해서 할머니(55세)를 엄마라고 부르게했습니다.


나이는 3살이고,할아버지, 할머니, 아빠랑삽니다. 


현재 엄마랑 아빠는 별거상태입니다.(엄마는 전혀모르고 자랐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아이가 엄마라는 호칭에 혼동을 느끼는것 같은데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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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귀하께서 요청하신 상담내용은 어린 영아의 경우로
전문가가 아닌 제가 답변드리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한마디의 잘못된 답변은
우리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기 때문에
제 전공이 아닌 부분에 대하여 답변을 못드리는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될수록 전문가와 상담하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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