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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0
이름: 성영미
2006/12/3(일)
할머니를 엄마라고 부르고있습니다.  

옆집할머니 사례이입니다.

부탁을 받아서입니다. 좋은 답변부탁드릴게요


백일무렵부터 할머니가 손녀딸을 키웠습니다.


아이의 정서를 생각해서 할머니(55세)를 엄마라고 부르게했습니다.


나이는 3살이고,할아버지, 할머니, 아빠랑삽니다. 


현재 엄마랑 아빠는 별거상태입니다.(엄마는 전혀모르고 자랐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아이가 엄마라는 호칭에 혼동을 느끼는것 같은데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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